유튜브 구독자 20만 기념 영상 편지, 대법원 재항고 기각 승소 사례 공개! 온강이 더 강력해졌습니다. 1월, 삐끗했다고 해서 멈출 수는 없기에
2026년의 첫 달, 계획대로 잘 보내셨나요?
사실 1월은 '시작'이라는 설렘만큼이나 시행착오도 많은 달입니다. 의욕이 앞서 실수를 하기도 하고, 풀린 긴장 틈으로 예상치 못한 문제가 파고들기도 하죠.
법무법인 온강은 지난 한 달간, 첫 단추를 잘못 꿴 분들의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달렸습니다. 경찰서라는 낯선 공간에서 당황해하고 있을 때, "다시 바로잡을 수 있다"는 확신을 드리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었습니다.
이미 지나간 1월을 후회만 하고 있기엔, 우리 앞에 놓인 2026년이 아직 깁니다. 엉킨 실타래를 풀고 다시 출발선에 선 온강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실수가 '오점'으로 남지 않도록, 온강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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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이달의 온강
해는 바뀌었지만, 승리를 향한 온강의 집요함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시작'의 설렘에 들떠 있을 때, 온강은 예기치 못한 위기 앞에 선 의뢰인들을 위해 치열한 1월을 보냈습니다.
2026년의 첫 페이지, 많은 '혐의'를 '무혐의'로 바꾸며 의뢰인들에게 다시 평범한 일상을 선물한 기록을 공개합니다.
✅ 금융·증권 범죄 수사 분야 전문성을 갖춘 부장검사 출신 박성훈 대표 변호사 영입!
✅ 무죄 2건, 무혐의 4건, 기소·집행유예 8건, 소년보호처분 2건 피해자 대리 성공 1건, 검사 항소기각 3건까지···
1월의 해결사례를 온강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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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 변호사가 짚어주는
형사 이슈 인사이트 |
🚨 마약 혐의,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면 '음성'도 '유죄'가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 중 나도 모르게 노출된 마약 성분, 억울함을 증명할 길은 오직 '객관적 데이터' 뿐입니다. 수사기관은 목격자의 진술과 과학수사 결과를 촘촘하게 엮어 여러분을 조여옵니다.
혐의를 벗기 위해 당장 확보해야 할 증거는 무엇이며, 첫 경찰 조사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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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한진 변호사의 인사이트
1~2월 동남아 여행 중 대마 젤리·쿠키 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섭취했다는 사안은 입국 시 단속보다 동행자 등의 제보로 수사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검찰은 목격자의 구체적 진술, 섭취 경위에 대한 본인 진술의 일관성, 소변·모발 등 과학수사 결과를 종합해 고의성을 판단하므로, 일회성·비고의를 주장하려면 특히 모발 음성 등 객관 자료를 확보한 상태에서 초기 진술부터 변호인 조력을 받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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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되찾은
의뢰인의 한 줄 후기
"변호사님께서 보여주신 그 '공감'이 제가 이 사건을 이겨내고 계속해서 제 앞에 놓인 삶을 살게 만든 이유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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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명의 마음을 얻기까지, 온강이 전하는 진심
법정에서는 누구보다 날카롭고 냉철한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지만, 20만 구독자 여러분 앞에서는 가장 낮은 자세로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시간, '인생변호사' 채널을 지켜봐 주신 여러분 덕분에 온강은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차가운 법조문을 읽는 대신 따뜻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변호사님들의 영상 편지, 그 수줍고도 묵직한 고백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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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한 관계가 '준강간'으로 둔갑하다
대법원 "재항고 기각" 최종 승소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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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호감을 느껴 보낸 하룻밤이 억울한 성범죄 누명이 되어 대법원까지 이어진 긴 싸움. 의뢰인의 명예와 의사로서의 앞날을 지켜낸 온강의 '최종 방어' 기록입니다.
🔎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방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나, 이후 상대방의 변심으로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준강간'이라는 끔찍한 누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고등법원 재정신청에 이어 대법원 재항고까지 제기하며, 의사(공중보건의)인 의뢰인의 사회적 지위를 위협하며 집요하게 압박해왔습니다.
온강 변호인단은 대법원 최종심인 만큼, 원심의 불기소 처분이 정당했음을 재확인하는 빈틈없는 방어 논리를 펼쳤습니다.
1. '항거불능' 주장의 허구성 입증
피해자가 호텔 입실 후 90분 넘게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성관계 후에도 함께 배달 음식을 주문해 먹은 객관적 기록을 제시하여 심신상실 상태가 아니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또한, "만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면서도 당시 성관계 체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진술의 치명적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2. 무고의 고의와 동기 부각
사건 직후 피해자가 먼저 교제를 제안하고 '호캉스'를 가자며 선물을 보낸 점은 일반적인 성범죄 피해자의 행동과 극히 다름을 강조했습니다. 결국 이 고소가 범죄 피해가 아닌, 이별 통보에 대한 앙심과 의뢰인의 직업(의사)을 볼모로 잡은 보복성 무고임을 명확히 소명했습니다.
결국 대법원은 온강의 치밀한 법리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피해자의 재항고를 최종 기각했습니다. 끈질긴 법적 공방 끝에 의뢰인은 억울한 성범죄자 낙인을 지우고, 의사로서의 명예와 평온한 일상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법원까지 이어진 온강의 승소 기록, 그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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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온강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54, 오퓨런스빌딩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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